PDF문서산문부문 수상자.pdf

닫기

background image

■  2010년  제11회  전국청소년  4·3  문예공모  -  산문  부문

구분

제목

수상자

대상

목련  뚝  떨어졌다,  봄이  오는가

신성여자고등학교  1학년  김지연

최우수

도대체  그날  제주도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성산중학교  3학년  이은지

제주의  아름다운  영혼들게  올리는  편지

충북진천고등학교  1학년  이지예

영불망각(永不亡却)

남경외국어학교  8학년  이소영

‘제주’라는  꽃의  꽃말은  아픔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3학년  이연수

우수

제주  감자밭에서  보내는  편지

동신여자고등학교  3학년  오은경

치유

동해삼육고등학교  2학년  장예준

한라산에서  바라본  용서의  마음

전남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2학년  박상우

제주에는  바람이  분다

제주중앙여자고등학교  1학년  김소연

장려

고등

할머니의  새벽  외출

동문고등학교  1학년  권규리 

순례자의  섬

대구경북고등학교  2학년  김승태 

화사한  유채  꽃,  봄을  알리다

서대전고등학교  2학년  김우형

찬란한  슬픔의  봄

분당중앙고등학교  2학년  김은영 

역사를  잊으면  슬픔은  반복된다

청주대성고등학교  1학년  김지수

나비를  날려보내며

제주여자고등학교  2학년  김지은

화산의  섬,  탄식의  섬  제주

김태희  남경국제학교  9학년

할머니  비빔밥  드세요

대구여자고등학교  2학년  손주희

할머니의  넋두리

남주고등학교  3학년  양재원

나는  정의와  공의를  경험할  준비가  되
어있다

용인기흥고등학교  2학년  전상욱

낮이면  군경세상,  밤이면  빨갱이  세상

경북여자고등학교  2학년  정해림

멈추어진  4.3의  시계를  진실된  반성으
로  다시  돌리자

고양외국어고등학교  3학년  태예진

제주에  바람이  부는  건

대구원화여자고등학교  3학년  현지운

중등

그들이  본  한라산

대구  천내중학교  3학년  김두홍 

미안하다  하늘  나라에서는  꼭  너를  지
켜주마

제주동중학교  2학년  김범서

순이삼촌,  펜안하우꽈

장충중학교  3학년  김상훈

할머니의  눈물

부산  대연중학교  3학년  양현경

할아버지의  아픔

고양시  백마중학교  2학년  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