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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제17회  전국청소년  4·3  문예공모  -  산문  부문

구분

제목

수상자

대상

열리고  있는  역사의  문

신성여자중학교  2학년  왕태얼

영웅

서귀포고등학교  2학년  오승화

최우수

내  마음  속에  담긴  기억

서산여자중학교  2학년  박수정

우린  배신자가  아니란다

가림고등학교  2학년  박혜림

우수

늙은  손

제주중앙중학교  2학년  오승준

4·3사건의  어제와  오늘

인천초은중학교  3학년  조준형

타의적  이별

제주여자고등학교  2학년  신은경

아물지  못한  상처

제주여자고등학교  3학년  양수현

그날,  내  또래였을  소녀  순덕이에게 

인천포스코고등학교  1학년  오지수

오비(烏飛)

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3학년  고한솔

장려

서늘한  봄날,  비극은  시작됐었다.

호원고등학교  2학년  김민형

봄에  찾아온  겨울

제주제일고등학교  2학년  김성윤

다행이다,  다행이야

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1학년  김지민

이데올로기의  광풍  속  끝나지  않은  세월

선영여자고등학교  2학년  김지영

잊혀진  것들

서귀포여자고등학교  2학년  문지현

동그랑땡을  빚으며

제주여자고등학교  1학년  송예진

창식이

고양예술고등학교  1학년  최기영

제주는  그날의  봄날을  기억하는가

오현고등학교  2학년  현승호

하르방의  눈물

서곶중학교  2학년  박서현

복순

서야중학교  1학년  안선민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엄중학교  2학년  이예강

제주4.3사건

해연중학교  3학년  조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