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평화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 신유담작가 프로필.hwp
시 부문 당선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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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신유담(본명:신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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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연도 |
1963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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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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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역 |
대전광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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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
현무암의 폐활량 |
응모 부문 |
시 |
<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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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창작산맥』 평론 부문으로 등단하고, 2023년 『시애』를 통해 시 부문에 등단하였다. 이후 본격적인 문학 활동을 위해 2025년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방송문예창작과에 입학하여 현재 재학 중이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오랜 기간 노동 분야 법률전문가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도 본업을 병행하고 있다. 늦은 나이에 문학의 길에 들어섰지만, 문학에 대한 오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평택 생태시 전국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여러 문학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창작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평소 자연환경과 역사적 기억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어린 시절 할머니로부터 전해 들은 제주 4·3에 대한 이야기들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시로 형상화해 왔다. 현재 법률 활동과 창작을 병행하며 첫 시집 출간을 목표로 작품을 정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창작을 통해 시집과 평론집을 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상 〇 2025년 <평택 생태시 전국 공모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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