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4.3평화재단이사장 대통령취임식특별초청.hwp
보 도 자 료 |
제주4‧3평화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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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
총무팀장 윤영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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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4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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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 |
총무차장 오승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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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4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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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22(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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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이사장 대통령 취임식 국민대표 100인 선정
대통령 임기개시 보신각 타종행사 및 대통령 초청 경축연회 참가
김영훈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은 국민대표 100인에 선정 되어 오는 25일 국회 앞마당에서 개최하는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됐다.
또한 취임식에 앞서 24일 자정에 시행하는 제18대 대통령 임기개시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가, 직접 취임축하 타종을 한다.
이어서 취임식이 끝나면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대통령 취임 경축연회에도 연달아 초청됐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김영훈 이사장을 ‘국민대통합·사회적 약자배려·조국수호·국제평화·민생안정·미래가치창조·희망’의 새시대 관련 인사의 표본으로 국민대표 100인에 선정했다고 밝혔으며 故 김구의 손자 김양, 4·19 민주혁명 회장 문성주, WBA 패더급 챔피언 최현미 고 이태석 신부의 형 이태형 신부, 나로호 발사 추진단장 조광래, 삼호해운 선장 석해균씨 등과 함께 취임식 단상에 오른다고 밝혔다.
❍ 또한 김영훈 이사장은 24일 자정에 시행하는 제18대 대통령 임기
개시 보신각 타종행사에 제주대표로 선정되었다.
보신각 타종은 전국 17개 시도대표 등 18대를 상징하는 국민대표
18명이 전통에 따라 33회를 타종한다.
❍ 대통령취임행사위원회는 취임식 이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대통령 취임 경축연회에 외교사절 등 국내외 각계대표 1000명과 함께
김이사장을 초청함에 따라 대통령 취임관련 전 행사에 참가하는 진기
록을 세우게 됐다.
❍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 제주4·3사업의 수장인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이 특별초청됨으로써 박근혜 대통령이 공약한 ‘4·3의 완전한 해결’
등 국가추념일 지정이 한층 밝아지는 등 박근혜 정부의 4·3정책이 긍정
적 전환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원문은 공보관실웹하드 기자실 폴더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