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제4회포럼-2014).hwp
보 도 자 료 |
제주4‧3평화재단 |
||
담 당 |
기념사업팀장 |
||
723-4310 |
|||
2014. 11. 18(화) 보도바랍니다. |
|||
문 의 |
장 윤 식 |
||
723-4306 |
|||
제4회 제주4·3평화포럼 개최
"제주4‧3 그리고 동북아의 평화"
- 11월 20일~22일 사흘간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연구소, 제주대탐라문화연구원 공동 주관
○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이문교)이 주최하고 제주4‧3연구소(이사장 김상철), 제주대탐라문화연구원(원장 김동윤)이 공동주관하는 제4회 제주4‧3 평화포럼이 ‘제주4‧3, 그리고 동북아의 평화’라는 주제로 열린다.
○ 이 포럼은 3회까지 제주4‧3평화재단이 단독으로 개최했던 국제심포지엄을 4‧3연구기관이 공동 참여로 확대 재편하여 제주4‧3해결과 동북아의 평화를 모색하게 된다.
○ 개회식은 11월 20일 오후 5시 제주KAL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리며, 개회식 직후 ‘제주4‧3, 인권의 변방’을 주제로 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의 기조강연과 리셉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 둘째날(11. 21) 오전 10시부터 제주4‧3연구소가 주관하는 ‘4‧3연구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의 제1세션이 진행되는데, 이규배(제주국제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허호준(한겨레신문) 기자, 허상수(세계섬학회) 연구위원장, 이영권(제주영주고) 교사가 발표를, 양정심(고려대) 연구교수, 최호근(고려대) 연구교수, 염미경(제주대) 교수가 토론에 참여한다.
○ 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제주대 탐라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동북아 정세와 지역평화의 모색’이라는 주제의 제2세션이 고창훈(제주대) 교수의 좌장으로 진행된다. 2세션은 피터벡(Peter Beck, 아시아재단한국사무소) 대표, 양판이(揚凡逸, 대만사범대) 교수, 호사카유지(保坂祐二, 세종대) 교수, 박명림(연세대) 교수가 발표를 하며, 진행남(제주평화연구원) 연구위원, 정형아(제주대) 연구교수, 유지아(국민대) 연구원, 정영신(제주대) 연구원이 토론을 맡는다.
○ 한편 제주4‧3평화재단이 회원으로 가입한 ‘동아시아 민주인권평화네트워크’ 워크숍이 11월 20일 오후2시부터 제주KAL호텔에서 진행된다. 이 워크숍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5‧18기념재단, 노근리국제평화재단,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11월 22일 오전에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4‧3유적지 기행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 제주4·3평화재단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4·3연구의 국내외적 확산과 과거사 청산을 모델로 하는 국제평화교류가 광범위하고 활발하게 추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붙임1. 제4회 ‘제주4‧3평화포럼’ 프로그램
2. <자료사진> 2013 제주4‧3국제평화심포지엄
제4회 제주4‧3 평화포럼
일 시 : 2014. 11. 20(목) ~ 11. 22(토)
장 소 : 제주KAL호텔
주 최 : 제주4‧3평화재단
주 관 : 제주4‧3평화재단 ‧ 제주대학교탐라문화연구원 ‧ 제주4・3연구소
주 제 : 제주4·3, 그리고 동북아의 평화
※ 프로그램
일시 |
구분 |
세션주제 및 진행 |
비고 |
11. 20 14:00 |
라운드 테이블 |
동아시아 민주평화인권 네트워크 워크숍 |
|
17:00 |
개회식 |
개회-국민의례-개회사-격려사-축사 |
|
17:30 |
기조강연 |
∙주제 : 제주4‧3, 인권의 변방 ∙강연 : 안경환(전 국가인권위원장) |
|
18:30 |
리셉션 |
||
11. 21 10:00 |
제1세션 |
∙주관 : 제주4‧3연구소 ∙주제 : 4・3연구의 현재와 미래 ∙발표 - 그리스내전과 제주4‧3의 비교 - 냉전체제형성기 미국의 역할을 중심으로 : 허호준(한겨레신문 기자) - 제주4․3 관련 해외자료의 수집과 활용 : 허상수(세계섬학회 연구위원장) - 4․3교육의 진단과 과제 - 이영권(제주영주고 교사) ∙토론 - 양정심(고려대 연구교수), 최호근(고려대 연구교수), 염미경(제주대 교수) ∙좌장 : 이규배(제주국제대 교수) |
|
12:30 |
오찬 |
||
14:00 |
제2세션 |
∙주관 : 제주대학교탐라문화연구원 ∙주제 : 동북아시아의 정세와 지역평화의 모색 ∙발표 - 미국의 동북아 정책과 지역 평화: 피터벡(Peter Beck, 아시아재단 한국대표) - 중국·대만과 동북아 평화: 양판이(揚凡逸, 대만사범대 교수) - 일본과 동북아 평화: 호사카 유지(保坂祐二, 세종대 교수) - 한반도 문제, 한국의 역할과 동북아 평화: 박명림(연세대 교수) ∙토론 - 진행남(제주평화연구원 연구위원), 정형아(제주대 연구교수), 유지아(국민대 연구교수), 정영신(제주대 연구교수) ∙좌장 : 고창훈(제주대 교수) |
|
18:00 |
폐회 |
||
11. 22 09:00~12:00 |
유적지 기행 |
4‧3유적지순례 |
<자료사진> 2013 제주4‧3국제평화심포지엄(2013. 11. 7 ~ 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