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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평화재단, 소통-전문성 비중의 신임 이사진 구성
  • 작성자 : 제주4·3평화재단 작성일 : 2020-03-06 조회수 : 190

43평화재단, 소통전문성 비중의 신임 이사진 구성

정연순 전 민변 회장 등 4명 새 이사로 선임

43관련 단체와의 소통과 전문성에 비중을 둔 제주43평화재단 이사진이 새로 구성됐다.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양조훈)은 3월 5일 제99차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 4명을 선임했다. 임기 만료된 8명중 4명은 연임되고 4명이 교체됐다. 신임 이사진 임기는 올해 37일부터 202236일까지 2년이다.

새로 선임된 신임 이사는 고홍철(전 제주의 소리 대표, 전 제민일보 편집국장) 이종형(현 제주민예총 이사장, 전 제주작가회의 회장) 정연순(현 제주43범국민위원회 이사장, 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최호근(현 고려대 사학과 교수, 전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위원) 씨이다.

한편 고순홍(전 제주재향경우회 수석부회장) 문성윤(현 제주43희생자유족회 고문변호사, 전 제주지방변호사회 회장) 염미경(현 제주대 사회교육과 교수인권센터장) 이규배(43연구소 이사장, 제주국제대 공무원법률행정학과 교수) 현 이사들은 연임됐다.

이로써 제주43평화재단은 양조훈 이사장(전 제주도 환경부지사)과 당연직인 최승현 제주도 행정부지사, 임문철 43중앙위원(천주교 정난주성당 신부)과 송승문(43희생자유족회장), 홍성수(43실무위 부위원장) 이사 등 모두 13명의 이사진으로 구성됐다.

양조훈 이사장은 신임 이사진은 43관련 단체와의 소통과 협치를 위해 각계 최고의 전문가이면서 43관련 저명인사로 구성됐다“43평화재단이 앞으로도 43운동의 구심점으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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