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제1회 학생 4·3문예백일장 - 문학부문
문학 부문
▲ 대상: ‘해원의 폭낭’ 중앙여자고등학교 2학년 고미정
▲ 지도교사상: 중앙여자고등학교 양지선 선생님
구분
제목
인적 사항
초
등
학
교
시
최우수
누워있는 4·3 백비
삼화초등학교 1학년 이봄
우수
애기무덤 그리고 노랑나비
북촌초등학교 6학년 허수진
우수
4월 3일이면 좋겠네
동화초등학교 4학년 조수현
장려
4.3의 봄비
삼성초등학교 2학년 강혁준
장려
우리는 누구와 친구일까
삼화초등학교 1학년 노시은
장려
동백기름 짜듯이
광양초등학교 4학년 박재엽
장려
4.3이야기
광양초등학교 5학년 송종혁
장려
수월봉 바다 이야기
납읍초등학교 3학년 양고은
장려
한라산에 까마귀가 많은 이유
외도초등학교 5학년 윤진원
장려
4.3평화공원에서
광양초등학교 5학년 허유란
산
문
최우수
까마귀의 울음소리
교대부설초등학교 3학년 이유빈
우수
무서운 4·3
삼성초등학교 1학년 이유림
우수
잃어버린 4월의 평화
한라초등학교 5학년 고예진
중
학
교
시
최우수
그리움
탐라중학교 2학년 강다원
우수
잊어버리고 싶지 않아 다시 되돌아 본다
신엄중학교 3학년 신다인
우수
꽃
안덕중학교 2학년 강다교
장려
할머니가 어릴적에
제주동여자중학교 2학년 고나현
장려
생명의 꽃
함덕중학교 2학년 김하얀
장려
사월의 그날
서귀중앙여자중학교 3학년 박소현
장려
그날의 아픔
귀일중학교 3학년 양지원
장려
제주의 메아리
한라중학교 2학년 지민주
산
문
최우수
오늘 제가 죽었습니다
안덕중학교 2학년 강지흔
우수
이제는
아라중학교 3학년 이예림
우수
두 할머니의 화해
제주서중학교 1학년 송예영
고
등
학
교
시
최우수
두린아이
애월고등학교 3학년 남다예
우수
섬
중앙여자고등학교 2학년 김혜진
우수
제주의 아픈 기억
함덕고등학교 1학년 이소현
장려
넋두리
대기고등학교 1학년 현지웅
산
문
최우수
용서
서귀포고등학교 2학년 김대경
우수
어둠에서 빛으로 나오는 통로-평화
오현고등학교 2학년 김승현
우수
4월 3일의 의미
대기고등학교 1학년 조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