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연다영 신엄중학교 3학년-동굴.hwp
동굴
신엄중학교
2학년 연다영
하늘을 가르는 날카로운 총성
우리는 그 잔인한 소리를 피해
동굴에 몸을 숨길 수 밖에 없었다.
어두운 주변과
축축한 바위 그리고
바닥을 기어다니는 벌레들
하지만 이보다 더욱 참기 힘든 것
동굴 밖 풍경
우리는 동굴에 몸을 숨길 수 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