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제3회 학생 4·3문예백일장 - 문학부문
문학 부문
▲ 대상: ‘나의 위로의 방향’ 서귀포여중 2학년 김아린
▲ 지도교사상: 서귀포여중 박향춘 선생님
구분
제목
인적 사항
초
등
학
교
시
최우수
어떡하지?
광양초 4학년 김나나
우수
침묵의 밤
한천초 6학년 이가연
우수
이제는 편히 쉬세요
이도초 3학년 김소담
산
문
최우수
1년 열두 달 중 가장 슬픈 4월달
북촌초 6학년 추주현
우수
4·3을 추모하며
토평초 5학년 강민서
우수
비께
광양초 6학년 김요한
중
학
교
시
최우수
마음소리
조천중 1학년 성유니
우수
그대에게 보내는 편지
귀일중 1학년 이서린
우수
소나무 하르방
제주동여중 3학년 김민주
산
문
최우수
눈동자의 기억
서귀포여중 3학년 오다연
우수
일주일 동안의 답사
중문중 3학년 유연주
우수
무명천
탐라중 1학년 문창현
고
등
학
교
시
최우수
벚꽃이 지는 자리마다 피는 동백의 봄
함덕고 3학년 이소현
우수
혈화(血花)
신성여고 1학년 강지연
우수
올해 보낸 편지
신성여고 2학년 홍서영
산
문
최우수
손짓
서귀고 3학년 원승용
우수
탈출구로부터의 탈출
서귀여고 2학년 김유진
우수
통합과 상생의 문턱에서
제주중앙여고 3학년 박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