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평화공원

주요 참배객

제20대 대선 예비 후보 4‧3평화공원 참배
  • 작성자 : 4·3평화재단 참배일 : 2021-09-30 조회수 : 505

20대 대통령선거 당내 경선에 도전한 후보들이 최근 제주43평화공원을 잇따라 방문해 위령제단을 참배했다.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위령제단을 참배한 이들은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재명 경기도지사이낙연 전 당대표, 박용진 의원과 국민의힘 경선 후보인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 홍준표 의원, 정의당 경선 후보인 이정미 전 당대표다.

이들은 양조훈 43평화재단 이사장의 안내를 받고 위령제단을 참배하며 43당시 희생된 영령들을 추모했다.

다음은 각 후보들의 방명록 내용

추미애 : 제주43은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좌표입니다.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이재명 : 함께 사는 세상, 야만의 역사를 넘어 인권과 평화 가득한 나라로

이낙연 : 제주에 화해와 평화의 꽃이 만발할 때 43은 완전히 해결됩니다. 그날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원희룡 : 43의 평화, 상생 정신이 다음 세대가 더 잘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힘이 될 것입니다.

이정미 : 43의 아픔을 온전한 진상규명으로 치유하고 평등 평화의 미래로 나가겠습니다.  

홍준표 : 좌우를 넘어 국익 우선주의로

박용진 : 역사의 아픈 상처를 화해와 통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