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사업

제주4·3평화상

제주4·3평화상은

4·3의 화해·평화정신을 인류가치로 전승하기 위해 인류평화, 인권신장 및 사회통합에 공헌한 국내·외 인사(단체)를 발굴·시상하는 것으로 2015년에 제1회 4·3평화상이 시상되었습니다. 4·3의 평화 가치를 확산하여 동북아의 대표적인 평화상으로 육성하고자 제정된 사업이며 격년제로 시상하고 있으며, 수상자는 실무위원회의 3배수 추천, 평화상위원회의 수상자 결정으로 선정합니다.

배경

  • 제주도민들의 화해·상생 정신으로 슬기롭게 해결한 평화의 이상을 평화상을 통해 선양
  •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 4·3사건 진상조사보고서 확정, 대통령의 공식 사과 등을 통한 ‘세계평화의 섬’ 선포
  • 사건 발생 66년 만의 법정기념일 지정(2014년)

추진기구

  • 제주4·3평화상 실무위원회(수상후보자 추천)
  • 제주4·3위원회 (수상자 선정)
  • 제주4·3평화재단(행정지원)

수상자 선정 기준

  • 4·3 문제 해결에 공헌한 자
  • 4·3의 진실을 널리 알리고 4·3 해결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
  • 평화·인권·민주의 정신을 구현한 자
  • 국제평화를 위한 활동가
  • 민주·인권신장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

역대 수상자

역대 수상자 정보표로 구분, 수상자, 비고 정보제공
구분 수상자 비고
제1회 4·3평화상 본상 김석범 재일제주인
4·3대하소설 「화산도」 작가
4·3평화상 특별상 무하마드 이맘 아지즈
(Muhammad Imam Aziz)
인도네시아 평화운동가
제2회 4·3평화상 본상 브루스 커밍스
(Bruce Cumings)
미국 시카고대학교 석좌교수
  • 2015년 제1회 4·3평화상을 수상한 김석범 선생
  • 2017년 제2회 4·3평화상을 수상한 브루스 커밍스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