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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제11회 전국청소년4·3문예공모 - 산문 부문 당선작
- 작성자 : 제주4·3평화재단 작성일 : 2020-10-22 조회수 : 609
| 구분 | 제목 | 수상자 |
|---|---|---|
| 대상 | 목련 뚝 떨어졌다, 봄이 오는가 | 신성여자고등학교 1학년 김지연 |
| 최우수 | 도대체 그날 제주도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 성산중학교 3학년 이은지 |
| 최우수 | 제주의 아름다운 영혼들게 올리는 편지 | 충북진천고등학교 1학년 이지예 |
| 최우수 | 영불망각(永不亡却) | 남경외국어학교 8학년 이소영 |
| 최우수 | ‘제주’라는 꽃의 꽃말은 아픔 |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3학년 이연수 |
| 우수 | 제주 감자밭에서 보내는 편지 | 동신여자고등학교 3학년 오은경 |
| 우수 | 치유 | 동해삼육고등학교 2학년 장예준 |
| 우수 | 한라산에서 바라본 용서의 마음 | 전남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2학년 박상우 |
| 우수 | 제주에는 바람이 분다 | 제주중앙여자고등학교 1학년 김소연 |
| 장려 | 동문고등학교 1학년 권규리 외 17명 |

